영인프런티어는 지난 7 11 () ~ 13 ()에 일산 킨텍스(KINTEX)에서 열린 나노 코리아 2018에 전시 참가하였다.

나노 코리아는 한국나노융합산업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, 올해로 16회 개최되는 나노 분석의 대규모 전시회이다. 이번 전시회에서는 나노 레이저, 섬유, 측정기술, 스마트 센서, 첨단 세라믹 등 다양한 분야의 나노 기술을 전시하고 각 국의 최신 나노기술 연구 성과를 교류하였다. 400개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였고, 40개국에서 10,000명의 나노 기술 관련자들이 참석하였다.

영인프런티어는 나노 입자 분석기인 MalvernpanalyticalZetasizer Nano ZS, 신제품인 Zetasizer Ultra, NTA 기술로 입자의 크기와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Nanosight를 전시하였다. 또한 Nikon의 산업용 광학현미경인 LV100ND, 재료 표면을 나노 단위로 관찰할 수 있는 COXEM의 탁상용 전자현미경 EM-30도 전시 홍보하였다. 나노 입자 분석기인 Zetasizer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, 특히 새로 출시된 Zetasizer Ultra의 향상된 기능에 대해서 기존의 Zetasizer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사 장비를 구매 중이었던 고객들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. 본 신제품에 대해서는 전시 둘째 날인 12() 오후 3시 반 소강연장B에서 나노코리아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향상된 기능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.

 <Malvernpanalytical사 신제품 Zetasizer Ultra 소개 프로그램 진행>

본 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 COXEMEM-30은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 모델로 생명공학, 신소재공학, 화학,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노 단위로 표면을 관찰할 수 있는 제품이다. 나날이 발전하는 국내 기술로 외산 제품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COXEM의 주사전자현미경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활발히 수출하고 있어 본 전시에서 COXEM의 인지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.

<COXEM사 탁상용 전자현미경 EM-30>

본 나노 코리아 참가를 통해 영인프런티어가 취급하는 입도분석기와 현미경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었으며, 나노 입자 관련 연구하는 고객들을 직접 만남으로써 시장 동향과 제품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. 앞으로 나노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학회에 참석하여, 영인프런티어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.

 

※영인프런티어 이소영 대리(마케팅2팀)